무료로 받은 "급등주"
또 상한가 터져 50억 벌어?!
퇴직 후 막막하게 생활했던 김명근씨(61세)는 100만원으로 시작한 주식으로 35억 상당의 “주식대박”을 이뤄 내 화제가 되고있다. 이미 주식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는 김명근씨를 본 취재진이 직접 찾아가 인터뷰를 요청하였다. 약 3년전 58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