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유미선씨 "20억" 집
어떻게 벌었나, 알아보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한달 150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생활고에 겪던 유미선(25세)씨 20억대 수익률을 올려 여의도 증권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불안정한 일자리, 학자금 대출상환, 치솟은 집값 등 과도한 삶의 비용이 드는 삶을 살아가는 삼포세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