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줍던 老부부!
집에갈땐 벤츠 몰아...충격!
최근에 청담동의 한 건물주 부부가 화제가 되고 있다. 늘 수수한 옷차림에 건물과 주변 곳곳의 쓰레기를 줍고 청소하여 주위에서는 건물 청소원 인줄 알 정도로 검소한 생활을 했던 이 부부. 지금은 수십억대 자산가가 됐지만, 늘 힘들었을 때를 잊지 못하고 있다. 어렵게 인터뷰에 응해준 이들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