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줍던 老부부
집에갈땐 벤츠 몰아...충격!
최근에 청담동에서 20억짜리 건물을 관리하는 노부부가 화제가 되고 있다. 겸손한 태도와 검소한 옷차림에 늘 세입자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하여 각종 SNS상에서도 이슈가 된 이 부부는 뜻밖에 이야기를 들려준다. 처음엔 세입자들이 청소부인줄 알 정도로 검소한 생활을 했던 이부부. 지금은 수십억 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