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클럽에서 "10억"
뿌린 女 정체 알고보니…
외국계 항공사에서 일하고 있는 이지수(28세, 여)씨는 비행이 있는날에는 승무원으로, 쉬는날이나 퇴근후에는 클럽을 운영하며 이중생활을 즐기고 있다. 이씨는 주식투자로 2년만에 40억의 수익을 내며, 클럽을 인수하고 이와같은 이중생활을 시작했다고 한다.?“힘들게 이룬 승무원의 꿈…